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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력서는 있는데,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만들죠?”
복지관·노인센터 강사 모집 공고를 보면 대부분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. “이력서 + 프로그램 계획서 + 포트폴리오 제출” 하지만 초보 강사의 절반 이상은 포트폴리오 작성 방법을 몰라 막막해합니다.
이 글에서는 실제 기관 담당자가 좋아하는 구성 그대로, 초보자도 1시간 안에 만드는 실전형 포트폴리오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
바로 쓸 수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표 먼저 보고 싶다면?
▶ 핵심 구성표 보기 (CAT)
① 실버 강사 포트폴리오는 왜 필요할까?
기관 담당자는 강사의 전문성보다 안정성을 먼저 봅니다. 포트폴리오는 그 안정성을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로, 재계약률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기도 합니다.
- 수업 일지 = 책임감
- 수업 사진 = 실제 운영 능력
- 계획서 = 전문성
- 기관 평가 = 신뢰도
② 실버 강사 포트폴리오, 이 구성표 그대로 만들면 끝!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1. 표지 | 이름 / 연락처 / 대표 수업 분야(예: 실버체조·인지활동) |
| 2. 자기소개 | 경력보다 ‘장점·성향·수업 철학’을 강조 |
| 3. 대표 프로그램 2개 | 수업 목표·대상·필요 교구·진행 단계 포함 (반드시 2개) |
| 4. 실제 수업 사진 | 수업 진행·교구 사용·어르신 참여 모습 |
| 5. 수업 일지 예시 | 출석·안전·진행 요약을 한눈에 보이게 |
| 6. 기관 평가·추천문 | 짧아도 OK, 신뢰도 가장 높아지는 부분 |
※ 초보자는 사진 3장 + 계획서 2종만 있어도 충분히 합격 수준입니다.
③ 6가지 구성 요소, 이렇게 만들면 합격률이 달라진다
1. 표지는 ‘전문성’이 아니라 ‘분야’를 보여준다
예: “실버 체조 · 인지 활동 지도 강사” 표지에서 내가 어떤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지 바로 보여줘야 담당자가 판단하기 쉽습니다.
2. 자기소개는 6줄 이하로 짧게
기관 담당자는 길고 화려한 소개보다 “이 강사가 수업할 때 어떤 분위기일지”를 알고 싶어합니다.
예시:
- 밝고 차분한 말투로 수업 안정감을 높입니다.
- 어르신 체력 차이를 고려한 ‘맞춤형 단계 조절’을 잘합니다.
-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합니다.
3. 대표 프로그램은 반드시 2개
초보 강사는 보통 1개만 준비하지만 기관은 “대체 수업 가능성” 때문에 두 가지를 선호합니다.
예:
- 실버 체조(60분) · 저강도 근력
- 인지활동 프로그램(60분) · 기억력·주의력 훈련
4. 수업 사진은 ‘교구·참여·표정’이 보이는 것이 최고
기관 담당자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입니다. 어르신 얼굴이 나오지 않아도 충분합니다.
추천 사진 3종:
① 강사가 교구를 펼쳐둔 장면
② 어르신 손동작·움직임 참여 장면
③ 실습 교구를 함께 정리하는 장면
5. 수업 일지는 ‘간단·명확’하게
실버 강사 포트폴리오에서 담당자가 가장 점수를 주는 부분입니다.
구성:
- 날짜 / 장소 / 담당자 / 출석
- 주요 동작 또는 활동 3개
- 안전·특이사항 1줄
6. 기관 평가·추천문은 1줄이라도 넣기
짧아도 좋습니다. “추천이 있다 = 신뢰”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.
예: “수업 준비가 매우 철저하고, 어르신 반응이 좋았습니다.”
자주 묻는 질문 FAQ
Q. 강의 경험이 없는데 사진을 어떻게 넣나요?
A. 체험 수업·지인 모임·교회·작은 경로당 등에서 4회만 운영해도 충분합니다.
Q. 프로그램 계획서는 꼭 2개여야 하나요?
A. 초보 강사는 1개도 가능하지만, 기관은 2개를 더 선호합니다.
Q. 추천문은 없으면 안 되나요?
A. 없어도 제출 가능하지만, 짧은 한 줄이라도 있으면 재계약률이 크게 올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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